글쓴이 : 지성평 정든 내 고향 조회수 : 97
 정든 내 고향


밤이면
파아란 은하수
별빛처럼 쏟아지고


새벽이면
강가에 물안개
고요히 피어오르던 곳


차마 갈수없는
내 마음 이슬젖은
꽃잎되어 슬피우네

글/지성평
  글쓴시간 : 2022-01-13 09:49: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