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 년 12 월 02 일
 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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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             잊는다고 잊혀지는것도 아니오             버린다고 버려지는 것도 아닌.             사는 것이 힘들고 괴롭다고             잠시 외면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            결국 언젠가는 돌아보게 되는 곳.            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처럼             생채기난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          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음의 안식처,            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고향입니다.             지금 그대는 고향을 바라보고 있습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