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 년 11 월 29 일
 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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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2011 체육대회 50회 소녀시대
 
 
 
 
 
종로5가의 단상
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.
지연옥 누나
세한조(歲寒鳥)
100년전 옥과초등학교와 교육환경 - 발표자...
빈터만 남은 고향집
옥과에 영산인 [설산산성]이 전남도 문화재...
[응답]설산산성 도립문화재 현수막 설치
옥과초등학교 역사교육관 개관 - 기념자료
한반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만남
최초 한글성서 번역자 - 옥과 출신 이수정(...
옥과초등학교 100주년 기념 역사교육관 - 개...
2011년 총동문회 한마음축제 - 10.22
옥과초등학교 100년사 - 주문 받습니다.
초대합니다 - 백주년 기념행사 / 2010. 11. 1...
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- 협조 안내문
옥과초등학교 총동문회 임시이사회 및 임시총...
곡성 심청 어린이대축제 - 10. 27(목) ~ 10. 30 (...
2022년 석곡 코스모스 음악회 개최 10.1 ~ 10.3
옥과권역 맞춤형 통합사례회의 개최
곡성세계장미축제 개최 - 5.21 부터
곡성군 대표 먹거리 곡성 5味
전남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(...

고향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             잊는다고 잊혀지는것도 아니오             버린다고 버려지는 것도 아닌.             사는 것이 힘들고 괴롭다고             잠시 외면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            결국 언젠가는 돌아보게 되는 곳.            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처럼             생채기난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          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음의 안식처,            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고향입니다.             지금 그대는 고향을 바라보고 있습니까.